• 최종편집 2019-09-09(일)

음악/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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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랜스픽션 그룹사운더
    이들은 2000년 11월 동갑내기 친구들로 결성돼서, 2015년 현재 16년 이라는 밴드 역사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색깔이 분명한 목소리와 이국적인 비주얼의 보컬 해랑, 경쾌하면서도 힘있는 연주와 스타일리쉬한 몽키헤드 출신의 기타리스트 호진, 여타 보컬 못지않은 실력파  코러스와  사운드의  중심을  잡고있는 베이시스트 동욱, 최근 탑 밴드 2에서 김세황의  극찬을 받으며 재 탄생한 드러머 천기로 구성된 트랜스픽션은 멤버들의 개성과 실력이 뚜렷한 매력으로 뭉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밴드이다.2002년 1집 '내게 돌아와'로 공식적인 데뷔, 전곡을 맴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프로듀싱까지  음악성과 실력을 겸비한 밴드로 인정받아왔다.모던락과 펑크락, 얼터너티브, 하드 락 등을 뒤섞은 트랜스픽션 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구사하고 있으며, 쉽고 편한 멜로디가 이들 음악의 특징이기도 하다.1집 데뷔 타이틀 곡”내게 돌아와”의  발매와  동시에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국내 음악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음악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2006년 독일 월드컵 붉은 악마 공식응원가 '승리를 위하여'로 참여,길거리 응원전에 함께 했으며 기존곡에 개사해서 부른곡이 아닌 순수 창작곡이라는 점과 응원가에  맞게  신나고  열정이  타오르는 곡으로써 모두에게 호평(好評)을 받았다.2010년 남아공 월드컵 붉은 악마 공식응원가에 또다시 순수 창작곡 '승리의 함성'으로 참여를 하고 4천5백만 붉은 악마들과 함께 길거리 응원전과 공연으로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였다.또 '승리의 함성'은 각종 리메이크도  많았는데 그중  눈길을  끄는 '빅뱅',' 김연아'의 버전과 황선홍밴드의  cf song도 유명하다.  
    • 음악/출연진
    • 그룹사운더
    2019-05-20
  • StorySeller(스토리셀러) 여성 4인조 그룹사운더
    세상을 노래하는 이야기꾼  '스토리셀러' 세상을 노래하는 이야기꾼  '스토리셀러'는 여성 4인조로 구성된 락밴드이다. 이들은 2004년 '블러디쿠키'라는 이름으로 팀을 결성하고 인디씬에 등장하여 수많은 투어공연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다. 2008년 '스토리셀러' 라는 이름으로 팀명을 바꾸고 1st single 'My Dear'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하였다. 스토리셀러의 음악은 블러디쿠키 시절과 스토리셀러 1st single 'My Dear' 그리고 2010년 발매된 EP앨범 [Super Girl]를 거치면서 변화하고 성장해왔다.2011년 12월 8년여 기간 동안 쌓아온 그녀들의 음악을 정규1집 [XX]를 통해 선보이게된다. [XX]음반을 작업하는 2년여기간동안 해체위기를 맞기도 할 만큼 치열한 성장속에 만들어진 이 음반은 한국, 중국, 유럽각지역에서 발매가 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다. 락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유럽과 미국에서 다양한 방송출연과 팬들이 생기기 시작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스토리셀러는 과거 결성시키부터 전국 무전투어로 그 결속력과 강한 음악인으로써의 역량을 쌓아왔다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이들은 여성으로써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자신들이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것을 음악에 담고 있다. 결코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세상을 바라보는 진중한 자세가 그들의 음악을 통해 배어 나온다.  
    • 음악/출연진
    • 그룹사운더
    2019-05-20
  • 리턴 브릿지
    리턴 브릿지란? 밴드 전성 시대인 70 ~ 90년대 그 때로 돌아가는 다리 역할을 하는 팀이 되자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때의 감성을 살려 신나고 마음에 와 닿는 공연과 음악을 함으로써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즐기는 팀이 되려 한다.리턴 브릿지는 7090 명곡들을 세련되고 재미있게 재해석하여 다시 한번 밴드의 전성시대를 되돌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 시작으로 밴드 ‘옥슨80’ 현재 가수 ‘홍서범‘ 선배님의 ‘상상'을 재해석하여 6월에 리메이크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 음악/출연진
    • 그룹사운더
    2019-05-15
  • 몽키비츠(MonkeyBeaTz) 락밴드
    청춘의 끝자락에 서서 새롭게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삶의 아픔,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노래하는 밴드 ‘몽키비츠’ 몽키비츠에게 음악이란 20대를 같이 보낸 친구였다.이들은 청소년기에 음악을 듣고 시작하며 20대를 맞이하였다.그리고 음악과 함께 뒹굴며 20대를 보냈다.어찌보면 락음악이라는 장르자체가 대중적이지 않은 사회적 현실에서 이들의 지난 세월은 결코 쉽지만은 않았을것이다. 그리고 지금 어느덧 30대 중반에선 이들은 또한번의 앨범을 준비한다. 지난 1집을 통해 새로운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보였던 몽키비츠는 이번 EP를 통해 조금은 침착하지만 결코 무겁지만은 않은 노래들을 선보인다.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인 이들은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향할 곡들과 무대를 준비중이다. 소모되는 음악이 아닌 여운이 남는 락음악으로 조금더 깊이 있어지고 때로는 한층 발전된 흥겨움이 더해질 이들의 음악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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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사운더
    2019-05-15
  • LAZYBONE(레이지본) 락밴드
    '페스티벌의 영원한 왕자' '그들의 공연은 정신 없이 신나고 웃음과 눈물이 공존한다‘'삶이 담겨 있는 진정한 락밴드''밴드가 경험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한 밴드(음악평론가K)' 2017년 레이지본은 새로운 전성기를 활약 하고있다.97년 결성된 대한민국 인디 1세대 밴드로, 한국에서 비교대상이 없는 가장 신나는 밴드로 불리었던 그들은 2006년 돌연 해체를 선언했다.2013년 '자신들의 라이브를 다시 하고 싶어서' 재결성한 레이지본은 과거의 업적에 기대지 않고 수많은 페스티벌과 클럽라이브등 크고 작은 무대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며 매 공연 마다 폭발적인 호응을 남기는가 하면 'KBS 불후의 명곡 우승'과 더불어 'KBS 올댓뮤직', 'MBC 문화콘서트난장', 'KBS 열린음악회' 등 수많은 방송들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뜨겁게 즐길수 있는 레이지본만의 라이브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독특한 라이브에서의 의외성 만큼이나 예측할수 없는 음반 활동을 펼치기도 하는 레이지본은 예고없이 싱글앨범을 발매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하는데 2015년, 10년만의 정규앨범 5집 'JUST BE LAZY'음반은 노숙인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코리아'를 통해 발매했고 이틀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2016년 대만에서 펼쳐진 'ROCK IN TAICHUNG 페스티벌'에 참가한 레이지본은 관객들 모두가 소리치고 춤을 추는등 뜨거운 환호속에 공연을 마쳤고 '처음 온 밴드가 이토록 강력한 호응속에 관객과 하나가 된적은 처음이다' 라는 주최측의 반응과 함께 현지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2017년 레이지본은 밴드결성 2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음반, 방송, 페스티벌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들의 음악을 선사할것이다.  
    • 음악/출연진
    • 그룹사운더
    2019-05-15
  • 대만 최고 인기그룹 831(八三夭)
    2003년에 결성되어 2019년 현재까지도 11년간 대만의 밴드 역사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총 8개의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대만, 중국, 홍콩등 다양한 국가에서의 꾸준한 활동으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831은 대만의 유명 그룹 S.H.E 뿐만 아니라 아메, 호운시, 왕리홍등의 유명 아티스트의 곡을 직접 작사, 작곡 할 정도로 음악적 실력이 뛰어난 보컬 UP LEE와 함께 개성 넘치는 사운드의 키보드ORANGE YANG, 잘생긴 외모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베이스의 SKY DENG, 뛰어난 음악적 기술을 가진 드럼의 DAN TSAI, 여러방면의 지식을 두루 가지고있는 기타의 ALECLIU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에는 831의 만명 콘서트를 매진하며, 그 인기를  인정받았으며 대만의 각종 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방송, 광고모델등 다양한 활동을 매진하며 대만의 국민밴드로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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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사운더
    2019-05-14
  • My Little Legacy 그룹사운더
    2013년, 음악을 통한 소통을 꿈꾸던  이들이 모여 시작된 My Little Legacy. 6년의 시간을 거치며 다듬어진 EP 앨범이 첫 선을 보인다. 멤버 전원이 작곡에 참여하여 그들 만의 유니크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앨범은 보컬 Franck의 모국어인 프랑스어 가사로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음악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리스너의 공감을 얻고자 하는 그들의 의지와 맞닿아 있다. Intro [Space]는 My Little Legacy 특유의 공간감 넘치는 구성으로 앨범의 포문을 연다.타이틀 곡 [C'est la Vie] 는 " 그것이 인생이다 " 의미로 삶에서 만나게 되는 시련과 상처를 딛고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테마로 한 [Mon Frère (My Brother)],사랑하는 이를 잃어버린 상실의 아픔을 노래하는 [Sans toi (Without you)]는 뮤지션 Xion이 String 세션으로 참여하여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삶을 관통하는 이별과 그리움,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희망을 하나의 앨범으로 담아낸 이 EP는 국적과 언어를 초월하는 감성으로 당신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 음악/출연진
    • 그룹사운더
    2019-05-14
  • GUYZ(가이즈) 그룹사운더
    멤버 변경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미니앨범.이전의 GUYZ의 사운드에 메탈,얼터너티브,믹스츄어 록 등을 가미해, 보다 더 진화된 사운드와 어레인지로 3년만의 미니앨범을 완성했다.영어와 일본어가사의 황금비율로 다국적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담아내 앞으로 그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1.Daydream(feat.George)일본의 대형 록 페스티발 다수 출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메탈밴드 "I promised once"의 전 보컬리스트 "George"의 퓨쳐링으로 더욱 더 파워풀한 사운드를 표현했다. 2.Walk On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으로 그동안 겪어온 시련과 삶의 무게를 극복하고 함께 걸어가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아 모던하고 세련된 사운드로 담아냈다. 3.Spitfire질주감이 돋보이는 드러밍과 기타 사운드.스트레이트하고 심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펀치감으로 라이브에서도 기분좋게 즐길 수 있는 록 넘버. 4.Never give up결코 포기하지 않고 묵묵하게 록씬을 지켜온 GUYZ로부터의 메세지. 묵직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 음악/출연진
    • 그룹사운더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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