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수)
트랜스픽션 그룹사운더
트랜스픽션 그룹사운더
  • 코드번호00296
  • 카데고리음악/출연진 > 그룹사운더
  • 소요시간20분~
  • 편성인원5명
  • 활동지역전국
  • 전문분야 국제행사,지역축제, 대학축제, 체육대회, 신년/송년회, 식사와함께, 시상식, 전시/박람회, 야외무대, 파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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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입력 : 2019.05.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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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개
이들은 2000년 11월 동갑내기 친구들로 결성돼서, 2015년 현재 16년 이라는 밴드 역사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색깔이 분명한 목소리와 이국적인 비주얼의 보컬 해랑, 경쾌하면서도 힘있는 연주와 스타일리쉬한 몽키헤드 출신의 기타리스트 호진, 여타 보컬 못지않은 실력파  코러스와  사운드의  중심을  잡고있는 베이시스트 동욱, 최근 탑 밴드 2에서 김세황의  극찬을 받으며 재 탄생한 드러머 천기로 구성된 트랜스픽션은 멤버들의 개성과 실력이 뚜렷한 매력으로 뭉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밴드이다.
2002년 1집 '내게 돌아와'로 공식적인 데뷔, 전곡을 맴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프로듀싱까지  음악성과 실력을 겸비한 밴드로
인정받아왔다.
모던락과 펑크락, 얼터너티브, 하드 락 등을 뒤섞은 트랜스픽션 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구사하고 있으며,
쉽고 편한 멜로디가 이들 음악의 특징이기도 하다.
1집 데뷔 타이틀 곡”내게 돌아와”의  발매와  동시에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국내 음악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음악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붉은 악마 공식응원가 '승리를 위하여'로 참여,길거리 응원전에 함께 했으며 기존곡에 개사해서 부른곡이 아닌 순수 창작곡이라는 점과 응원가에  맞게  신나고  열정이  타오르는 곡으로써 모두에게 호평(好評)을 받았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붉은 악마 공식응원가에 또다시 순수 창작곡 '승리의 함성'으로 참여를 하고 4천5백만 붉은 악마들과 함께 길거리 응원전과 공연으로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였다.
또 '승리의 함성'은 각종 리메이크도  많았는데 그중  눈길을  끄는 '빅뱅',' 김연아'의 버전과 황선홍밴드의  cf song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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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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